OFF
대한민국 No1. HD포토뉴스 - 톱스타뉴스 매체소개
보도/편집 규약
청소년보호정책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
뉴스홈
시카고 타자기 포토 슬라이드

‘시카고 타자기’ 유아인, 귀엽지만 짠하고 얄밉지만 아픈 남자

트위터로 보내기 시카고 타자기 포토 슬라이드 기사최종편집: 2017년04월16일 14시29분    /    김현덕 (reporter@topstarnews.co.kr)기자 
[톱스타뉴스=김현덕 기자] 

‘시카고 타자기’ 유아인을 보면 마음이 흔들린다.
 
배우 유아인은 tvN 금토드라마 ‘시카고 타자기’(극본 진수완/연출 김철규)에서 세상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스타작가 한세주(유아인 분)로 분해 시청자와 마주하고 있다. 유아인은 자신만의 색깔, 자신만의 표현으로 캐릭터와 일체화된 연기를 보여주는 배우로 평가 받는다. 4월 15일 방송된 ‘시카고 타자기’ 4회에서도 이 같은 배우 유아인의 진가는 여지없이 빛났다.
 
이날 방송에서 한세주는 자신의 집필실에 나타난 유진오(고경표 분)로 인해 혼란에 빠졌다. 한세주는 자신을 유령작가라 소개하는 유진오를 꽁꽁 묶은 뒤, 그의 진짜 정체를 밝혀내고자 했다. 그러나 절체절명의 순간 유진오는 사라졌다. 이에 한세주는 불안에 휩싸여 쉽사리 잠들지 못했고, 자신의 주머니 속에 있던 시계를 꺼내 들고 전설(임수정 분)에게 향했다.
 

‘시카고 타자기’ 유아인 / tvN ‘시카고 타자기’
‘시카고 타자기’ 유아인 / tvN ‘시카고 타자기’ 시카고 타자기 포토 슬라이드

 
전설의 집 앞에 선 순간부터 한세주는 순식간에 귀여운 남자가 됐다. 갑자기 나타난 유진오에게 “여기 왜 있어?”라고 화내는가 하면, 전설에게 유진오에 대해 꼬치꼬치 캐물은 것. 또 TV화면 속 백태민(곽시양 분)을 칭찬하는 전설에게 “나는? 화면이랑 실물이랑 어느 쪽이 더 나아?”라고 폭풍 질투도 했다. 멋진 남자의 정석으로 불리는 “오다 주웠다”도 빼놓지 않았다.
 
이어 “내가 원망하는 사람은 선생님이다. 가장 믿었던 분에게, 아버지처럼 생각했던 사람에게 뒤통수 맞았다” 한세주가 백도하(천호진 분)에게 한 말이다. 그 시각 유진오는 한세주가 쓴 ‘인연’ 초고를 발견했다. ‘인연’은 백도하 아들 백태민의 데뷔작이다. 한세주와 백도하-백태민 부자 사이에 엄청난 비밀이 있음을, 이 비밀이 과거 한세주에게 큰 상처를 안겨줬음을 짐작할 수 있다.
 
“작가님도 유령작가였나?”는 질문에 한세주는 “내 글을 베끼면 베꼈지, 남의 글을 빼앗지는 않아”라고 울부짖었다. 그의 울부짖음은 그간 까칠함과 예민함 뒤에 가려졌던 한세주라는 인물의 가슴 속 상처를 오롯이 보여줬다. 동시에 상처를 숨기고 살아온 한세주의 삶이 얼마나 치열하고 아팠을지, 시청자는 다시 한 번 궁금하고 마음 쓰게 됐다.
 
한편 유아인은 특유의 유려하고도 섬세한 연기로 한세주의 다양한 면모와 숨은 스토리에 설득력을 부여했다. 까칠하고 예민할 때는 한없이 얄밉다가도, 질투할 때면 시청자 입가에 절로 미소가 지어질 만큼 귀여웠다. 과거 상처로 인해, 슬럼프에 빠진 현재 상황으로 인해 불안해 할 때는 보는 사람의 가슴이 아릿할 만큼 애처로웠다. 60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단 한 명의 인물을 통해 시청자가 이토록 다양한 감정선을 느낄 수 있었던 것도 유아인이기에 가능했다는 반응이다.

해시태그   시카고타자기,   유아인,   임수정,   고경표
기사최종편집: 2017년04월16일 14시29분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er@TopStarNews.co.kr
< COPYRIGHT 대한민국 No1. HD포토뉴스, 톱스타뉴스(www.TopStarNews.Net)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톱스타뉴스와 사전협의, 동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사진)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특히 topstarnews logo 워터마크가 있는 사진의 경우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워터마크를 흐릿하게 하거나 왜곡, 변형해 블로그,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올리는 행위‘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콘텐츠 제휴 / 사업 문의 (메일) 02-3443-4662

< 관련기사 >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 해외토픽 >

오렌지색 바닷가재 발견 ‘3000만 분의 1’ 확률 [토픽]
영화 ‘매드맥스’에 영감받은 아빠 아이들에게 특별한 선물 [토픽]
차 안에 갇힌 아이 소방관 보자 해맑은 표정 [토픽]
구글 CEO에 편지 보내 벤처기업 ‘임원’으로 스카웃 된 7살 소녀 [토픽]
‘놀이기구’ 타다 두피 벗겨지는 사고 당한 11살 소녀 근황 [토픽]
“휴대폰 안보여준다”며 여자친구 폭행한 남성 [토픽]
‘우는 아기 달래는 법’ 공개…‘옴’ 소리의 정체는? [토픽]
트럼프, ‘사드비용 10억 달러 (1조1천300억원)’ 요구…‘우려하던 사태 결국’ [토픽]
폴워커 동생, 코디 워커-케일럽 워커…‘우월한 삼형제의 가족사진’ [토픽]
2019년 세계 최대 규모 ‘스타벅스’ 매장 오픈한다 [토픽]
[스타근황] 젠 셀터(Jen Selter), 풍경보다 아름다운 몸매 과시…‘시선 강탈’
[스타근황] 신디 프레도(Cindy Prado), ‘헉’ 소리 나는 환상적인 몸매
[스타근황] 레이첼 쿡(Rachel Cook), 수영복으로 섹시한 몸매 과시…‘남심 저격’
[스타근황] 조세핀 스크라이버, 매력적인 자태로 섹시함 과시…‘시선 강탈’
[스타근황] 켄달 제너, 화려함 속에서 빛나는 외모…‘남심저격’
[스타근황] 마사 헌트(Martha Hunt), 남심 홀리는 섹시한 몸매 과시…‘남심 저격’
윤소정, 아찔한 노출로 시선 강탈…‘남심 저격’
[테마] 이태임 눈물쏟게 만든 ‘박한별-이채영’의 환상몸매 비결은?
이태임-이채영-클라라, ‘1986 3대 섹시 미녀’ 언급…‘몸매 끝판왕’
‘더 리얼한 맥심’ 스위치 두유-가영, 남다른 언더웨어 패션과 몸매로 남심 저격
[스타SNS] ‘외모지상주의’ 실제모델 하늘, 매혹적 섹시미 과시…‘몸매 실화야?’
‘머슬마니아’ 최설화, 프로농구 삼성썬더스 ‘시투자’로 컴백
‘머슬마니아’ 박수연, 그랑프리 1위의 ‘육감적 비키니 몸매’
유승옥, 머슬마니아 세계대회 16위-국내 1위
스파이럴캣츠, 2015 차이나조이 이벤트 성료
[HD포토] 머슬마니아 이연화, ‘인형같은 비주얼’
[HD포토] 머슬마니아 이연화, ‘청순섹시’
[HD포토] 머슬마니아 이연화, ‘잔뜩 화난 엉덩이’
[HD포토] 머슬마니아 이연화, ‘제 몸매 어때요?’
[HD포토] 머슬마니아 이연화, ‘자신감 넘치는 몸매어필’
[HD포토] 머슬마니아 이연화, ‘매혹적인 눈빛’
[HD포토] 머슬마니아 이연화, ‘육감적인 몸매 뽐내며’
[HD포토] 2017나바코리아 도해인, ‘건강한 히프 뽐내며’
[HD포토] 2017나바코리아 도해인, ‘선명하게 보이는 복근’
[HD포토] 2017나바코리아 도해인, ‘황금빛 미녀’
[HD포토] 2017나바코리아 도해인, ‘황금빛 각선미’
[HD포토] 2017나바코리아 도해인, ‘너무 작은 비키니’
[HD포토] 2017나바코리아 도해인, ‘S라인 뽐내며’
[HD포토] 2017나바코리아 도해인, ‘매혹적인 몸짓’
[HD포토] 2017나바코리아 도해인, ‘황금빛 뒤태’

< HD테마 >

더보기  

[HD테마] ‘나 혼자 산다’를 빛내고 있는 스타들… 한혜진-박나래-기안84
[HD테마] ‘나 혼자 산다’를 빛내고 있는 스타들… 한혜진-박나래-기안84
[HD테마] 운동 선수들과 사랑에 빠진 스타들…‘한혜진-김성은-한혜진’
[HD테마] 운동 선수들과 사랑에 빠진 스타들…‘한혜진-김성은-한혜진’
[HD테마] 2세를 기다리고 있는 스타들…‘박하선-황정음-김태희’
[HD테마] 2세를 기다리고 있는 스타들…‘박하선-황정음-김태희’
[HD테마] ‘노래와 연기’ 두 마리 토끼 모두 잡은 남자 아이돌… ‘윤두준-디오-진영’
[HD테마] ‘노래와 연기’ 두 마리 토끼 모두 잡은 남자 아이돌… ‘윤두준-디오-진영’
[HD테마] 안방극장에서 활약중인…‘박서준-여진구-유승호’
[HD테마] 안방극장에서 활약중인…‘박서준-여진구-유승호’
매체소개 광고안내 콘텐츠제휴 / 구매 기사제보/취재문의 Reporter@TopstarNews.co.kr 취재본부 02-3443-4662
보도/편집 규약/인터넷신문윤리강령/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청소년보호정책/Mobile Mode
Copyright 2010 - 2017 톱스타뉴스 (TOPSTARNEWS.NET)
톱스타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특히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삭제 등 왜곡/변형하는 행위는 ‘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톱스타뉴스(TopstarNews.Net) 취재본부: 02-3443-4662 기사제보/취재요청 reporter@topstarnews.co.kr
주소:서울시 서초구 서초대로50길 35, 남경빌딩 4층발행인:장영권편집인: 김명수신문등록번호:서울 아01403등록일:2010.09.06
한글제호: 톱스타뉴스, 영문제호:TOPSTARNEWS공동대표이사 : 장영권·김명수청소년보호책임자:김명수(주)소셜미디어네트웍스
톱스타뉴스 HD Photo 사이트는 IE11, 사파리, 크롬에 최적화돼 있습니다.
공지사항